2009년 10월 26일
LAKE MX190 - 떠나보내자니 섭섭하고...
LAKE MX160,
산악 입문과 함께 오랜 시간 달려온 녀석...
신발 바닥 뒤꿈치의 골이 닳고 닳아서 4mm 가량 내려앉았다.
새 스파이크는 신형 LAKE MX190으로 결정.
후련해야 하는데 섭섭하다.
그래도 바닥은 MX160과 MX190이 같은 바이브램이니까..


# by | 2009/10/26 10:28 | MTB | 트랙백 | 덧글(0)
LAKE MX160,
산악 입문과 함께 오랜 시간 달려온 녀석...
신발 바닥 뒤꿈치의 골이 닳고 닳아서 4mm 가량 내려앉았다.
새 스파이크는 신형 LAKE MX190으로 결정.
후련해야 하는데 섭섭하다.
그래도 바닥은 MX160과 MX190이 같은 바이브램이니까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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